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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가 위서가 아닌 이유

경우의 수 인류권까지 풍토와 언어까지 유사하다 밝힌바 있다.

김홍범 기자 · 조회 23 ·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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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삼성기 하편

"지구의 역사는 아니다"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위서가 아닌 이유는 이러한 문명의 흔적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미쳐 그 사실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그 하나만 보아도 고도의 정신문화를 이룬 흔적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환(桓)이란 한자를 해석하자면 인공적으로 조성된 작은 연못의 오리 모습으로 해석할 수 있다. 두 마리의 오리가 연못을 떠나지 않는 이유를 말하고 있는 것으로 풀 수 있기 때문이다. 그에 파생된 여러 문장들은 결코 단순한 세계가 아니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는 지구에서만의 역사는 아니라는 사실이다.

한반도와 일부 부서로는 그 위치가 절대로 맞지 않는다. 특히 지구의 역사로 보기 힘든 이유는 초 고도의 문명의 흔적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서부터 고정관념의 지식은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에 있다. 그래서 지금의 역사와 서로 맞지 않는 것이다. 무엇보다 환단고기는 금서적인 내용이 들어 있다는 사실이다. 특지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지금과 같은 세계가 아니었다는 데 있다. 이러한 세계는 그만한 존재(신)가 있어야지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이 없다면 이러한 세계는 절대적으로 이어질 수 없다.

그들은 파 사회에 대한 것을 절대로 알리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된다면, 그들이 노렸던 것들을 결코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역사들이 부정되는 절대적인 이유가 하나 더 있다면, 지구는 자연성지이며 한반도는 신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여러 사서는 위서가 된다. 동북 아시아시아에서 금서의 역사를 주워 담아 위조된 역사를 꾸린 세력은 많지 않다. 이 짧은 시대에 그 위치는 당연한 위치가 된다. 오랫동안 계획적으로 저질러 왔던 것이다. 지금도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러한 것 밖에 할 줄 모르는 병폐 인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수없이 많은 세계를 몰락시킨 주범이라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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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일사


지구의 역사는 어디까지나 신의 전쟁사와 구한 역사이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전설의 유희적 식인세력에 초점을 잡고 있다는 사실이다. 범이 신으로 변하듯 그들 또한 변할 것이다. 그들의 노리는 것은 지구의 정복이며 지하 깊은 곳에서 인육을 즐길 거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인류가 지옥에 가든 다 죽던 상관안하는 세력이라는 사실 또한 기록되었던 것이다. 그 외에는 이 짧은 시간에 날조한 역사서일 뿐이다. 지금도 그 사실을 부풀리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들이 한국이란 곳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고구려는 큰 나라는 아니었다
어디까지나 "태동인류였다"는 사실이다

고구려 또한 그들은 철저하게 이용해 먹고 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고구려를 이용해 들어왔기 때문이다. 금서적인 내용의 일부는 식인종 세력이었다는 사실이다. 그 내용이 적혀있는 것이다. 지금도 그들은 여러 문제를 거론하며 사냥에 나서고 있으며 사냥하기 위한 리스트를 지구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사실 또한 경계해야 한다. 그들은 인류를 몰락시킨 주범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남기지 않았던 것이다. 무엇보다 선대 조상들은 이 모든 사항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지구는 범의 자연성지이며, 한반도는 신의 성지라는 사실이다. 그 일을 말한바 있다. 지금의 인류 또한 범의 구한역사이며, 전쟁사를 기록했던 것이다. 범 의 위치가 아니라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사실 또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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